데이터시티위마켓,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MDC 코인 출시…에어드랍 행사 진행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데이터시티위마켓(대표 장진우)이 메타버스 기반의 컨텐츠 허브를 구축하고 대용량 고용량 고화질 컨텐츠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메타데이터시티(MDC) 코인을 오는 5월 10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 기술고문, 기술 총괄 대표이며 블록체인조정협회 협회장인 나정식 박사(前 카이스트 교수)로 구성된 약 60여명의 기술진이 개발을 진행 중이다.

메타데이타시티(MDC 코인 생태계) 허브에서는 메타버스형 앱 사이트, NFT, 고용량 AI, 롤플레잉 게임형 및 P2E(PLAY&EREN), 아이템 NFT형 거래 및 자유거래가 가능하며 이 외에도 영화, 음원 등 엔터테인먼트 및 메타버스형 쇼핑몰 플랫폼, 유트브에서 소화하기 힘든 여행 고용량 동영상, VR, AR을 업로드가능하도록 서비스하게 된다.

데이터시티위마켓 관계자는 “구현 가능한 8K, 12K 고화질까지 업로드 가능한 메타버스형 허브를 웹, 앱 기반으로 구축 중으로 현재 베타서비스를 실행하는 단계”라며 “MDC 코인 및 가상은행 통합결제로 쉽게 결제가 이뤄지도록 설계되고 있으며 메타데이터시티(MDC)코인은 현재 제네시스 블록체인 메인넷을 통해 50억 개을 발행하며 발행되는 양을 조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이터시티위마켓 장진우 대표는 “이 서비스는 영문을 베이스로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의 대용량 고용량 컨턴츠 유치를 위해 대규모 컨퍼런스 행사를 한국에서 먼저 시작한다”며, “뉴욕, 캐나다, 싱가폴, 인도 등 등 직영지사를 핵심 거점으로 아시아 전체 에이전트를 통한 각국 대규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3일 섬유센터 대강당 이벤트홀에서 국내 게임, VR 크리에이터(개발자) 및 유저를 대상으로 에어드랍(무상코인 발급) 행사를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

데이터시티위마켓 및 메타데이타시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대상자에 한해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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