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시티 위마켓, 국내 IPFS 마이크로 IDC 프랜차이즈 선보여



국내 IPFS 데이터센터 위탁 관리기업 데이터시티 위마켓(대표 장진우)은 미니스토어 IPFS 프랜차이즈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장진우 대표는 데이터센터하면 큰 빌딩에 즐비한 컴퓨터 시설을 연상하지만 이는 과거 중앙 집중식 데이터 관리 시스템에서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이미지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장진우 대표는 “데이터 분산 저장 방식인 IPFS는 적은 공간에서도 탈중앙화 저장방식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작은 단위로 쪼개어 분산 저장됨으로 작은 규모의 마이크로 IDC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신준 기획대표는 “데이터시티 위마켓은 이미 부산 기장과 대전 유성 IPFS 위탁 영업기획,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본사는 모든 기술, 시설 등의 제반 기술을 제공하고 프랜차이즈는 공간과 시설에만 투자하면 되는 노동력이 필요 없는 4차산업형 프랜차이즈며, 기존 오프라인 기반의 명품 프랜차이즈의 수익률을 훌쩍 넘는 획기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데이터시티 위마켓은 전국 시군에 1000여 이상의 소규모 프랜차이즈 모집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데이터를 유치해 IT 인프라 강국인 대한민국을 세계의 데이터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는 청년들의 인력 창출 및 노년층의 새로운 투자처 및 국부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 더불어 창업을 준비하는 50~60대에게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진우 대표는 “올해 상반기 증자를 통해 주주에게 큰 보상이 주어지는 4차 산업의 전형적인 모델을 만들 것이고 이는 회사의 모델이 파일코인으로 매일 매달 보상받는 미국 프로토콜 랩스사의 정책으로 가능하다”며 “블록체인과 코인의 불법적인 다단계 관행을 없애기 위해 차익실현에 대한 투명하고 점진적인 과세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 대표는 “지난 몇 번 사이 텍스트베이스의 컨텐츠가 사라지고 VR, AR, MR, NFT, 메타버스로 이어지는 데이터의 변화는 고효율을 표현하기 위한 고용량 데이터의 변화를 의미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인 IPFS 데이터산업에 세계 최고의 통신 인프라를 소유한 한국이 선도할 최고의 기회”라고 덧붙였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조회수 1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