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무인 마이크로 IPFS 데이터센터 프랜차이즈 선보이다



IPFS(탈 중앙화 데이터 분산 저장 시스템) 인더넷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데이터시티 위마켓(대표 장진우)는 무노동 무인 IPFS 인터넷 데이터센터 프랜차이즈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고문인 나정식 박사(전 카이스트 교수, 블록체인조정협회 협회장)와 공동으로 기획됐다. 대전 유성구에 약 전용 600평 규모의 직영 IPFS 인터넷 데이터센터 공사에 들어간 상태로, 늦어도 3월 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무노동 무인 마이크로 IPFS 인터넷 데이터센터는 사무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형의 분산형 저장시스템인 IPFS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모든 관리는 대전 기술연구소 및 IPFS 중앙 관제소에서 원격제어를 통해 진행한다. 애프터서비스 등 필요시에만 방문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블록체인 기반의 탈 중앙화 데이터 저장 방식으로, 데이터시티의 중앙 원격 통제 시스템에 대한 기술력을 통해 개발됐다.


데이터시티 위마켓 마이크로 프랜차이즈는 무노동 무인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회비용이 없으며, 이에 따라 높은 레버리지(투자대비 효율)를 거둘 수 있다. 실제 3~5평 정도의 유휴공간이면 적용 가능하고, 인터넷 통신망이 잘 되어 있는 우리나라에 가장 적합한 웹 3.0 기반의 새로운 창업 모델이다.


장진우 대표는 “해외 데이터를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전세계 해외지사도 구축하고 있다”며 “글로벌 NFT(대체불가능한 토큰) 거래소인 오픈씨 역시 이미 IPFS 데이터센터에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이 외에도 메타버스, 고용량 인공지능, 고화질의 동영상 데이터 등이 빠르게 IPFS 기반의 저장 시스템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IPFS는 웹 3.0시대로 불리는 대용량 탈 분산화 블록체인 응용기술의 결과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담고 관리하고 뿌려주는 기반산업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시티 위마켓은 마이크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IPFS IDC를 구축해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의 고용량 데이터를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동남아, 서남아, 러시아, 동부 유럽 국가가 주 타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터시티 위마켓은 2월 18일 금요일 오후 5시 강남대로변 서산빌딩 9층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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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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